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은 국내외 주요 콘텐츠 배급사와 제휴, 영화·게임·스포츠 등 VoD 콘텐츠를 제공하는 ‘비디오팟’을 이달중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달엔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 ‘라이브팟’ 서비스를 출시한다.
다음은 또 구글과 제휴해 자사의 카페 검색 내용을 구글에 노출하거나 구글의 유튜브 동영상을 자사 사이트로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석종훈 대표는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은 채 “구글과 다양한 제휴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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