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황철증)는 1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 중앙전파관리소 잔디광장에서 노준형 장관을 비롯한 정보통신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중앙전파관리소는 1947년 6월1일 체신부 전무국 광장분실에서 최초로 전파감시업무를 개시한 날을 기리기 위해 매년 6월1일을 ‘전파지킴이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기념식은 중앙전파관리소의 역사를 담은 주제 동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캐치프레이즈 공포, 중앙전파관리소 최근 10년사 출판기념회 등 본 행사와 특별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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