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우리은행과 해외 전력사업에 대한 금융지원 및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전은 해외사업을 추진할 때 우리은행의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며, 우리은행은 한전이 추진하는 해외사업 개발에 참여함으로써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융자문 및 금융주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전은 지난 2005년 수출입은행 및 산업은행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