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대표 이혁병)는 사회공헌 캠페인인 ‘ADT캡스의 아름다운 일터’의 일환으로 ‘나눔사랑 택시 드라이버’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나눔 사랑 택시 드라이버는 ‘나눔 1% 행복 100%’ 라는 슬로건 아래, ADT 캡스를 비롯해 TFS 코리아 계열사인 동방전자산업·ADT시큐리티·캡스텍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행사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팀장 이상의 임직원이 운전사가 돼 출·퇴근시 직원들을 대신해 운전해주면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고 회사 내에서의 고충을 해결한다. 또, 택시비를 기금으로 기부하는 1석 2조의 프로그램이다. 직원들은 평상시 대화를 나누고 싶었거나 멘토링을 원하는 상사를 선택해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이혁병 ADT캡스 사장(오른쪽)이 삼성동 ADT 캡스 본사 앞에서 첫 번째 ‘나눔사랑 택시 드라이버’로 사원인 이남희 관제사(왼쪽)를 옆에 태우고 목적지인 부천을 향해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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