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로 LG CNS가 선정됐다.
LG CNS(대표 신재철)는 삼성SDS-한국HP 컨소시엄 등 기업과 경쟁, 오픈 환경의 신한생명 차세대 시스템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 회사는 최근 우리투자증권 차세대 수주에 이어 신한생명 차세대 프로젝트도 수주, 은행·카드·보험·증권 등 모든 금융 부문의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제1·2 금융권 차세대를 아우르는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신한생명의 차세대 프로젝트는 약 200억원 대로 추정되고 있으며 본 계약을 거쳐 내년 12월께 개통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에 이어 신한생명 차세대시스템도 완성되면 신한금융그룹사는 단계적으로 메인프레임 환경에서 오픈시스템으로 전환하게 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