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는 지앤씨인터렉티브(대표 황선규 www.gncint.com)와 제휴, 영화 개봉보다 하루 앞서 모바일게임 ‘캐리비안의 해적3’를 22일부터 서비스한다.
LGT는 등장인물 특유의 여러 동작들을 익살스럽게 구현한 점과 기술별 레벨업 시스템, 자신만의 아이템 제조가 가능한 점 등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영화 개봉 및 모바일 게임 출시 기념 행사도 진행한다. 게임을 내려받은 고객 중 선착순 80명에게 애플 아이팟 비디오 케이스, 아이팟 나노 케이스 등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한 백화점 상품권, 액션 피규어 등 경품 제공 행사도 벌인다.
LG텔레콤은 “지난달에도 영화와 함께 ‘스파이더맨3’를 런칭, 큰 호응을 얻었다”며 “영화 ‘트랜스포머’의 동명 모바일 게임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