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주방 가구 브랜드인 라이트코리아(대표 안재현)는 15일 강남 논현 전시장에서 2007년 신제품을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고 최고급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방을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바라보는 라이트의 신제품은 가전 제품에 따라 맞춤 디자인이 가능하며 스윙 아웃 선반, 센서 인식 자동 조명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라이트 주방 가구는 스페인을 비롯한 유럽 왕실과 유명 인사들이 애용하는 제품으로, 전세계적으로 500개 이상의 쇼룸을 확보하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