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국액센에 인수된 유앤엠테크놀로지가 사명을 액센유엔엠으로 변경하고, 문서관리 시스템 등 패키지 솔루션 개발에 본격 나선다.
RFID 전문기업인 유앤엠테크놀로지는 지난 4월 한국액센에 피인수됐으며, 현재 두 회사는 별도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박수성 한국액센 사장은 “액센유엔엠은 앞으로 문서관리 시스템, 주차관리 및 사원위치 시스템, 물류시스템 등 종합 패키지 솔루션을 중심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액센은 CD/DVD 등 광미디어 사업에서 출발했으며, 앞으로도 USB메모리·SD카드 등 메모리 분야 및 광미디어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가져갈 예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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