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아웃소싱서비스업체인 IDS&트러스트(대표 현재환)는 아주산업의 ‘PI 및 ERP 고도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아주산업은 진단 컨설팅을 통해 도출한 20여개의 물류 및 재무부문에 프로세스 혁신 및 실행과제를 이번 PI 및 ERP 고도화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 건설자재 생산유통전문 중견기업의 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덕훈 IDS&트러스트 컨설팅사업본부장은 “많은 기업들이 통합프로세스 혁신 등을 통해 기존의 ERP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거나 성과지표상으로 효율을 내고자 하는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며 “아주산업의 이번 PI 및 ERP고도화 프로젝트는 기업혁신 프로젝트를 프로세스 혁신 과제와 연계해 ERP 고도화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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