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 www.coway.co.kr)는 8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 2919억원, 영업이익 39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9.4%, 99.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작년 1분기보다 2배를 훌쩍 넘은 275억원을 기록, 11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판매대수는 총 26만 1000건으로 전분기 대비 20.8% 상승했고 가입자 증가도 완만하게 늘어나 419만 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5% 증가했다.
김동현 웅진코웨이 전략기획본부 상무는 “지난해 단행한 요금체계 합리화 작업과 내부 원가절감 등의 효과로 수익성이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됐다”며 “판매채널 다양화와 효율적 고객관리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 중이며 올해 해외사업도 대폭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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