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전사 조직력강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박양규 사장을 비롯한 98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석해 전사원 참여게임과 종목경기, 사원 장기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사진은 박양규 사장이 기념사를 통해 모든 임직원이 창조적 도전과 혁신으로 하나가 되어 삼성네트웍스를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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