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랑의 사회 봉사단’이 21일부터 25일까지 고려인들이 집단 거주하는 연해주 수찬 지역 IT 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KT 노사공동 연해주 한민족 IT 봉사’라는 이름으로 실시한 이번 봉사활동은 컴퓨터와 사무기기 지원, 한국어 학습을 위한 각종 DVD 테이프 기증, ADSL 인터넷 통신망 설치, 컴퓨터방 꾸미기와 교실 페인트 칠하기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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