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문자메시지(SMS)와 우체국 예금계좌를 이용한 금융사기가 횡행해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체신청은 최근 K고교 총동창회장 이름을 도용해 회비입금을 요청하는 SMS를 보낸 뒤 서울J우체국에 개설된 계좌를 통해 300만원을 찾아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폭행사건 합의금을 빌려달라는 SMS를 보내 모 우체국장 이름으로 개설한 서울K우체국 계좌를 통해 300만원을 훔쳐가는 사건도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