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소프트웨어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4일부터 보안 서비스 정품 사용 캠페인을 시작한다.
기존 V3 불법복제 제품 사용자를 대상으로 인터넷 토털 PC케어 서비스인 ‘빛자루(www.Vitzaru.com)’를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형태다. 이에 따라 4월 24일부터 V3 불법복제 제품 사용자가 최신 버전으로 엔진 업데이트를 시도할 경우 정품이 아니라는 안내와 함께 ‘빛자루’에 대한 소개가 담긴 창이 뜬다. 이 때 ‘빛자루’ 웹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하면 무료 서비스인 ‘빛자루 프리’를 사용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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