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대표 이동철)은 인천 갈산 지하철역, 부평로에 인접해 있어 교통 및 물류환경이 우수한 인천 부평국가산업단지에서 첨단 아파트형 공장 ‘센트렉스’를 분양한다.
60% 이상의 높은 전용률을 제공하는 이 아파트형 공장은 지하 1층∼지상 10층까지 연면적 2만6000평, 240개 업체 3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입주자 편의를 위해 아파트형 공장의 단점을 보완, 지하 1층∼지상 7층까지 드라이브 인 시스템으로 설계했으며 5톤 화물차량의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층고를 높였다. 건물 완공은 내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32-542-7000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