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 TV 전문업체인 우성넥스티어(대표 안철수, www.wsnx.co.kr)는 국내 풍력발전기 전문업체인 코윈텍(대표 김성주)의 지분 17.24%(100만주)를 인수, 풍력 에너지 사업에 신규 진출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풍력 에너지는 온실가스 감축을 골자로 한 기후변화협약에 따라 차세대 유망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코윈텍은 자체 개발한 ‘듀얼 로토’ 발전기 기술로 세계 21개국에 특허를 보유한 회사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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