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코의 한국 총판업체 오티피멀티솔루션(대표 김성주 www.multi-solution.co.kr)은 최근 금융보안연구원과 일회용비밀번호(OTP) 인증서비스 수행을 위한 OTP 통합인증센터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스코의 OTP 솔루션은 이미 100개국 이상의 650개 은행 및 3600여 기업과 연구소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 금융권의 80%에 사용자 인증 제품을 공급한 OTP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 김성주 사장은 “최근 금융권의 인증센터 참여가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금번 계약을 기점으로 한국시장에서 OTP 영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6월 통합인증센터 정상 운영을 앞두고 이 부분 영업에 총력을 기울여 OTP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티피멀티솔루션은 현재 몇 몇 금융기관과 계약을 추진중이며, 최근 노틸러스효성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영업력을 강화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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