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포털 엠파스(대표 박석봉)는 ‘불법 동영상 퇴치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된 불법 영상물을 근절하고 건전한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문화를 만들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사용자가 잘 모르고 범할 수 있는 불법 동영상 게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질의응답(Q&A) 방식으로 제공한다. 고의적으로 음란 동영상을 게재할 경우 받게 되는 처벌 규정을 알려 올바른 UCC 문화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네티즌 참여 활동도 적극 지원한다. 불법 동영상을 고객센터로 신고하는 ‘엠파스 넷파라치’를 통해 사용자 신고를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권승환 전략기획실 상무는 “엠파스가 지속적으로 벌여 온 깨끗한 인터넷 문화 만들기 운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