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는 1일 미국 보안 전시회인 ‘2007 ISC WEST’에 참가해 25만달러 규모의 지문인식 제품 수출 상담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ISC WEST에 참가한 유니온커뮤니티는 보안 회사인 아사 아볼리와 지문인식 도어록용 모듈 공급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또 지문인식 도어록과 근태관리용 지문인식 출입통제기 등에 대해 4만5000달러어치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했다.
유니온커뮤니티는 이번에 미주지역 시장 진입을 위해 위조 지문 방지용 듀얼 센서와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네트워크 환경이 증가함에 따라 지문접촉에 의한 감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살균센서 등을 선보였다.
최성운 이사는 “이번 전시회에 저가의 중국 제품이 쏟아지며 북미 시장 점유율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기술력이 검증된 제품으로 미국·멕시코·캐나다·우루과이·루마니아 지역에서 온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