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대표 박의숙 www.dreamline.co.kr)은 교육문화기업 웅진씽크빅에 070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드림라인은 웅진씽크빅 파주 본사를 비롯해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지역에 광통신 기반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All-IP기반의 최첨단 IP텔리포니 시스템과 와이파이폰 서비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드림라인은 앞으로 웅진씽크빅의 전국 800개 영업점까지 인터넷전화 시스템을 확대해 영상통화 등 최첨단 전화 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다. 드림라인의 한 관계자는 “와이파이폰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상품개발을 통해 070인터넷전화 서비스가 더욱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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