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리정보시스템(GIS)산업협회(회장 주문영)는 29일 메리어트 호텔 7층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한국GIS산업협회는 △GIS 해외사업 △온라인 GIS 교육사업 △GIS 자격인증사업 등의 올해 사업 계획(안)을 확정, 추진함으로써 GIS 관련 기술을 저변으로 확대하고 활성화 정책을 제시하는 등 유비쿼터스 국토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국GIS산업협회는 또한 2억6200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의결한다.
협회 측은 이와 함께 대형 GIS 국책 사업 확대에 따른 관련 사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공석중인 상근 부회장에 오종우 전 한국지리정보협동조합 연구소장을 선임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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