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인터넷 시장 개척자이자 대표주자로 잘 알려진 쉬프트정보통신(대표 원동학 http://www.shift.co.kr)은 지난해까지 4년 연속 흑자경영의 질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쉬프트정보통신은 창립 15주년이 되는 올해 전체 매출 200억원, 순이익 20억원을 목표로 X인터넷 소프트웨어(SW) 전문 업체에서 국내 대표기업으로의 입지를 확실히 하여 진정한 마켓리더가 되기 위해 전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크게 두 가지의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선, 기업혁신을 위한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를 경영에 적용, SOA 비즈니스 오피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쉬프트정보통신은 솔루션개발, 영업, 기술지원 및 제품개발 컨설팅 부분을 SOA 비즈니스에 맞추고 있다. 고객에게 최적의 제품을 납품하기 위하여 솔루션 개발부터 고객 환경 개발에 이르기까지 SOA 프로젝트 오피스를 조직하여 솔루션에 대한 서비스 지향 분석 및 설계방법을 Developer-Works와 연결하여 X인터넷 솔루션의 특징을 고객들이 정확히 구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기술지원 서비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분야에서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 콜센터를 운영해 고객의 요청이 올 경우 실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 맞춤 개발을 위하여 별도의 컨설팅팀을 구성하여 제품개발, 프레임워크 구축 및 샘플 데이터 구현을 위한 전문 조직도 운영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I-트랙(Track) 중심의 제품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쉬프트는 솔루션 개발 시 연구조직을 PM팀, 개발팀, 성능팀, QA팀 및 기술지원팀으로 구성하여 고객에게 최단시간에 최적의 제품을 납품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연구조직에서 개발하는 솔루션은 △PM팀에서 쉬프트 제품 로드맵과 일치되는 방향으로 제품을 분석, 설계 부분을 진행하며 △ PM팀의 설계를 바탕으로 개발팀에서 모듈별, 기능별로 구별하여 제품을 개발하며 △ 성능팀에서 단위별, 모듈별 테스트를 진행하며 △ QA팀에서 최종 품질테스트를 거쳐 △ 기술지원팀에서 고객에게 납품 및 설치를 하게 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고객에게 Error-Zero솔루션을 납품하게 된다.
원동학 사장은 “국내 X인터넷 시장의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2007년도에는 국내외 시장을 제패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여 2009년도를 코스닥 등록의 해로 삼겠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최희재 기자@전자신문, hj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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