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소비자정보학과는 KTF 조영주 사장 등 대기업 임원과 실무 전문가 10명을 겸임교수로 초빙해 학부 강의를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조 사장을 비롯한 KTF 임원들은 ‘컨버젼스하이텍 마케팅’ 과목을, 삼성전자 최도철 전무(생활가전사업부 개발팀) 등은 ‘소비자정보커뮤니케이션’ 과목을 맡는다. 또 현대푸드시스템 홍성원 대표는 ‘소비자 유통’ 과목, 엔투비 도준웅 실장 등은 ‘U-media와 소비자 정보기술’ 과목, 한국소비자보호원 강성진 기획실장은 ‘소비자행정 및 단체론’ 과목의 강의를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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