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통신장비 업체 알카텔 루슨트가 대만에 와이맥스(IEEE 802.16e) 호환성 테스트(IOT) 센터를 설립 중이라고 디지타임즈가 보도했다.
디지타임즈는 록지 알카텔 루슨트타이완 대표의 발언을 인용해 이 같이 전하고, 대만 통신장비 업체들이 생산한 와이맥스 제품들을 이 곳에서 시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카텔 루슨트는 대만 장비 업체들의 자체 브랜드 상품 또는 주문자상표부착(OEM) 제품을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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