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오는 24일부터 토요 휴업일에 초등학생과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 ‘엄마 아빠와 놀면서 배우는 금융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11월까지 총1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체험식 경제학습 과정으로 부모는 자산관리 등과 같은 경제 관련 실용지식을 습득하고 동행한 어린이는 화폐 발달과정, 용돈관리방법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투교협 박병주 사무국장은 “부모와 어린이가 동시에 경제·금융 교육을 받음으로써 장기적으로 합리적인 투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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