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마이클 아이스너 전 디즈니 CEO, 웹 비디오 업체 설립 발행일 : 2007-03-14 16:13 업데이트 : 2014-02-14 21:35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마이클 아이스너 전 디즈니 최고경영자(CEO)가 웹 비디오 업체인 ‘부구루’를 설립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부구루는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를 생산 및 배급하기 위한 독립 스튜디오다. 공식적으로 부구루는 아이스너의 투자법인인 토넌트의 한 프로젝트로 12일(현지시각) 출범했다. 부구루는 내달 2일 미스터리 드라마인 ‘프롬 퀸’의 첫 에피소드를 방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