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체계적이고 공격적인 국내외 기업유치를 위해 수도권·외국인·도내의 3개 투자유치 자문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수도권 투자유치 자문위원회는 전북 출신 수도권 경제인 인사 50여명으로 구성돼 조선·중공업 분야 등 7개 분야의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또 외국인 투자유치 자문단은 전북지역 외국인 투자기업 임원과 한국주재 외국상공회의소 임원 등 20명이 참여하고 도내 기업유치 자문단은 대기업 공장장과 중소기업 사장 등 20명이 기업유치 활동과 정책 수립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도는 투자유치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과 기업, 단체에 최대 1억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