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체계적이고 공격적인 국내외 기업유치를 위해 수도권·외국인·도내의 3개 투자유치 자문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수도권 투자유치 자문위원회는 전북 출신 수도권 경제인 인사 50여명으로 구성돼 조선·중공업 분야 등 7개 분야의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또 외국인 투자유치 자문단은 전북지역 외국인 투자기업 임원과 한국주재 외국상공회의소 임원 등 20명이 참여하고 도내 기업유치 자문단은 대기업 공장장과 중소기업 사장 등 20명이 기업유치 활동과 정책 수립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도는 투자유치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과 기업, 단체에 최대 1억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