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닷cn(.cn)’ 도메인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도메인 등록비를 1위안(약 122원)으로 낮춘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도메인 등록을 관리하는 중국인터넷네트워크정보센터(CNNIC)는 “3월 31일까지 등록하면 1년 간 1위안에 ‘닷cn’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1년 후에는 기존대로 80∼100위안으로 인상된다.
2006년 말 현재 ‘닷cn’ 도메인으로 개설된 사이트는 180만개로 전년보다 64%가 늘었다고 CNNIC는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7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