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이 자사의 골다공증 예방 식품 오스테오피크가 미국 의약품 체인점 CVS의 온라인 판매채널에 입점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오스테오피크 시리즈 중 폐경여성용(Menopause) 및 가족용(Natural) 두 가지 제품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해외 굴지의 유통망을 확보하게 된 것은 물론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음으로써 향후 의약품 유통시장 진출에 있어서도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분석했다.
김정근 사장은 “이미 미국에서 효능을 검증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식품 오스테오피크는 철저한 임상 검증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높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제품을 지속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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