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위원장 안문석)가 공정경쟁 여건 조성과 방송의 공익성 보호 등을 IPTV 논의의 기본방향으로 설정했다.
융추위는 최근 제4차 정책산업분과위원회를 열고 IPTV 논의의 기본방향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융추위가 밝힌 기본방향은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복리증진 우선 △콘텐츠의 육성·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제도 마련 △신기술과 새로운 산업의 발전 도모 △방송이 갖는 공익성 보호 △공정경쟁 여건 조성 등이다. 특히 공정경쟁을 위해 △동일 서비스 동일 규제 △망 동등 접근권(equal access)과 이용권 보장 등 두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융추위는 내달 2일 망 미보유 사업자의 IPTV 참여와 관련하여 네트워크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어 6일 전체회의를 열어 IPTV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정책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6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7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8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9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10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