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증대에 매진할 전망이다.
팜의 앤디 브라운 CFO는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뱅크오브아메리카 기술 콘퍼런스에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가격 인하와 이익률 감소도 기꺼이 감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소비자들이 더 저렴한 제품을 원하고 있어 스마트폰의 평균 판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브라운 CFO는 회사의 운영마진율을 현재의 한 자릿수에서 두 자릿수로 끌어올리겠다는 게 목표지만 내년 안에 가시적 성과가 나올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팜은 삼성전자·노키아·모토로라·리서치인모션(RIM) 등 경쟁사들의 선전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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