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정보통신공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오경환씨(31)가 삼성전자가 실시한 ‘제13회 삼성 휴먼테크 논문대상’에서 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오씨는 새로운 방식의 관측기술을 이용해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특정 전파를 감소시키는 구조를 관측하고 분석해 그 원리를 규명하는 논문을 발표했다. 오씨는 오는 15일 시상식에서 상금 500만원과 삼성전자 해외사업장을 견학의 기회를 부상으로 받는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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