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섭 신라대 총장(60)이 정부 교육혁신위원장에 내정됐다.
정 총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경북대 사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2000년 부산시 교육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지난 2004년부터 신라대학교 총장으로 재임 중이다. 또 지난 2005부터 대통령직속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정 총장은 교육학자로서 중등학교 교사부터 대학총장까지 다채로운 교육현장 경험을 쌓았고 부산시교육위원회 부의장 시절에는 교육개혁에 관한 다양한 제안을 통해 부산교육을 진일보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