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쓰리콤코리아(대표 데이비드 류)는 대한생명보험이 추진하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대한생명보험 빌딩 리노베이션에 맞춰 인터넷전화(VoIP), 영상회의 등 다양한 IP기반 애플리케이션이 구현될 수 있도록 기존 네트워크 시스템을 10기가(G) 급으로 확대, 구축하는 사업이다.
화웨이-쓰리콤은 대한생명보험에 프리미엄급 코어 및 멀티 스위치와 라우터, 방화벽(Secpath) ,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 등 네트워크 신뢰성과 확장성을 높일 수 있는 토털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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