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대일시장 진출 지원 및 한·일 양국간 기술교류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내달 29일부터 4월 1일까지 한·일(오키나와) 클러스터 기술교류단을 파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한·일 클러스터간 교류사업을 통해 참여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산업단지 클러스터사업에도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한·일 글로벌 클러스터 구축의 기회도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단공은 일본 오키나와 이외에도 중국 정주(5월), 일본 오사카(7월), 말레이시아(7월), 베트남(11월) 등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파견하여 우리기업의 다양한 무역거래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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