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등급위원회(게임위)의 등급심의가 나오지 않아 서비스가 지연돼 왔던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불타는 성전’이 15세 이용가 등급을 받아 이르면 이번주 안에 공개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게임위는 31일 전체 심의 회의를 열어 지난 12일 접수된 ‘WOW:불타는 성전’에 대해 격론 끝에 15세 이용가 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WOW는 지난달 미리 공지됐던 19일 공개서비스 일에 너무 촉박하게 심의를 신청했다가, 등급이 나오지 않아 서비스를 연기한 바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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