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를 사용 기간 동안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AS 노하우를 갖춘 전문 제조업체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 못지 않게 관리를 잘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고장이 났을때 사용자의 간단한 응급처치는 기본이다.
△ 데스크톱을 책상 밑에 내려 놓는 경우 난방으로 인해 방바닥의 열이 PC로 그대로 옮겨와 과열될 우려가 있다. 또 창가에 놓아 PC와 창문이 맞닿는 경우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 반도체 칩 등의 작동에 지장을 줄 수 있다.
△겨울철, 감기 예방 등을 위해 가습기를 틀 때 습기 배출 방향을 PC와 반대쪽으로 하는 것은 기본일 뿐더러 적정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 민감한 디지털 기기의 경우 연결 및 해제 할 때 정전기로 인한 고장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정전기로 인해 먼지가 발생하는 것도 유의해야 한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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