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 교육 전문업체 엘림에듀(대표 김형기)가 프린팅솔루션 및 서비스 회사인 렉스마크와 국내 총판계약을 맺고 프린터 판매 사업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엘림에듀는 이번 계약을 통해 자사의 전국적인 학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프린팅 솔루션 판매망을 확보, 새로운 매출 및 수입원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하드웨어 판매 및 솔루션 판매를 통해 특히 정부조달, 교육, 공공분야에 신규매출로 150억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엘림에듀는 실제로 자체 운영하는 직영학원, 브라운잉글리쉬 고객인 전국 1,200여개 유치원, 600여개의 정일학원 프랜차이즈, 400여곳의 초중고 논술특강 강의장 등 전국 수천여곳에 렉스마크의 최첨단 스캔, 이메일 전송등의 솔루션을 공급, 논술첨삭 등 신개념의 교육서비스를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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