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잠자고 있는 돈 돌려드립니다.’
경북체신청(청장 이근협)은 우체국에서 잠자고 있는 휴면예금과 휴면보험금을 우체국 활동계좌(현재 거래하고 있는 계좌)로 자동지급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휴면예금 및 보험금 자동지금은 이체 대상 휴면계좌 가입자와 활동계좌 예금주가 같은 경우 자동 지급해 주며, 활동계좌가 없는 경우 지급 안내문을 발송한다. 자신의 휴면예금과 보험금은 공인인증서가 있는 PC에서 휴면계좌 통합조회시스템(http://www.kfb.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체신청은 지난 4월부터 휴면예금 및 보험금 통합조회시스템을 구축, 그동안 2억2000만원의 휴면예금과 보험금을 지급해 왔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