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전문유통점인 하이마트가 15일 전무 2명을 포함해 11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하이마트가 통상적으로 매년 5∼7명의 임원 교체 및 승진 인사를 해왔던 데 비해 이례적인 것으로 지난해 2조1500억원 매출 목표를 달성한 데 따른 성과 인사다.
전무로는 박철균 지원본부장과 김효주 상품본부장이 승진했으며 상무는 박동근 중부사업부장, 이성수 서부사업부장이 대상이 됐다. 또 상무보는 박흥제 강서지사장, 조인석 강남지사장, 권택중 인천지사장, 전우탁 성남지사장, 이채호 동대구지사장, 김상기 재경담당, 한종국 인사교육담당 7명이 승진했다.
하이마트는 이 밖에 자회사인 하이마트쇼핑몰에 홍정표 대표, HM투어에 차달 대표를 선임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