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 www.kdnavien.co.kr)은 지난해 12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국내 가정용 보일러 제조 6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품질비교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경동나비엔·귀뚜라미보일러·린나이코리아·대성쎌틱·롯데기공·대우가스보일러 등 6개사의 대표 모델을 수거해 온수열효율 등 총 15개 항목에 대해 테스트한 것이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평가에 참여한 기업 중 가장 많은 11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판정을 받았다.
특히 이 회사는 제조사간 품질 비교 격차가 가장 크게 나타난 ‘난방출력 표시정확도’·‘최저가스공급압력의 난방출력’·‘최저가스공급압력의 온수공급능력’부문에서 ‘매우 우수’ 판정을 받아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됐다고 덧붙였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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