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연구개발(R&D) 및 첨단복합도시로 개발중인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소재 대구테크노폴리스를 최근 지방산업단지로 지정 고시했다.
지방산단으로 고시된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총 면적 219만9343평(727만557㎡)에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과 대구국립과학관 등 연구개발기관 및 정보통신SW, 메카트로닉스 관련 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대구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은 21세기 지식기반산업을 담을 미래형 첨단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기반사업이다.
시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으로 고용 유발효과 8만명, 경제 파급효과 3조4724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6조3758억원 등 막대한 경제성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전통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IT·BT·CT 등 미래 핵심산업을 창출하고, 나아가 동남권 R&D허브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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