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산업은 좁은 국내시장에 머물지 않고 해외로 수출하는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수출지역도 과거 중국에서 유럽과 미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온라인과 모바일게임은 세계 게임인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2007년은 게임업계 전체가 다시금 힘을 내고 새로운 비전을 세워야 할 중요한 한 해입니다. 특히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하루빨리 개선하고 소비자의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업계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더게임스가 게임업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창구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서병문 원장>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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