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게임스 독자 여러분, 작년에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스타2006’에 보여주신 관심과 애정에 조직위를 대신해 다시한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지스타 전시 사무국 직원들은 세계 글로벌 게임 엑스포의 초석을 놓는다는 사명감으로 올 한해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스타가 세계 최고의 게임쇼로 발돋움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입니다. 다가오는 ‘지스타2007’ 현장에서 여러분 모두 반가운 얼굴로 다시 만나 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독자 여러분 하시는 모든 일들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정문경 지스타조직위원회 사무국장>
편집부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