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 익스텐드’라는 PC버전을 원작으로 한 PSP용 전용 타이틀 ‘에브리 익스텐드 엑스트라’는 전세계적으로 70 만장을 돌파한 퍼즐게임 ‘루미네스’를 제작한 프로듀서 미즈구치 테츠야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슈팅 게임이다. 간단한 조작만으로 하이퀄리티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제격이다. 이 작품은 유저의 기체를 자폭시켜 연쇄적으로 적들을 폭발에 휘말리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번에 많은 적을 휘말리게 하면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고 그와 동시에 적들이 갖고 있는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때문에 유저들은 적의 탄알을 아슬아슬 하게 피하는 스릴감은 물론 적을 한꺼번에 터트리는 통쾌함도 느낄수 있다. 또 이 작품에는 영상과 음악으로 융합된 다채로운 스테이지가 존재하며 각 스테이지의 독특한 분위기는 유저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선사한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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