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대표 천신일 김상배)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뇌 단련’을 위한 온라인 게임을 내년 상반기 내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닌텐도DS의 히트 게임 ‘두뇌트레이닝’의 개발을 지원한 일본의 뇌의학 전문가 가와시마 류타의 감수를 받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두뇌단련 게임을 플래시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가 게임의 주체가 되는 탄탄한 게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하며 게임을 통해 두뇌 나이를 직접 측정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을 시작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추가하여 궁극적으로는 유무선 연동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두뇌 단련 게임이란 단순 계산이나 그림 그리기 등의 반복을 통해 두뇌를 활성화시키는 게임으로 일본 등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