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대표 천신일 김상배)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뇌 단련’을 위한 온라인 게임을 내년 상반기 내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닌텐도DS의 히트 게임 ‘두뇌트레이닝’의 개발을 지원한 일본의 뇌의학 전문가 가와시마 류타의 감수를 받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두뇌단련 게임을 플래시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가 게임의 주체가 되는 탄탄한 게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하며 게임을 통해 두뇌 나이를 직접 측정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을 시작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추가하여 궁극적으로는 유무선 연동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두뇌 단련 게임이란 단순 계산이나 그림 그리기 등의 반복을 통해 두뇌를 활성화시키는 게임으로 일본 등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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