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최문기)은 차세대인터넷표준연구팀의 이준섭 선임연구원과 통합망표준연구팀의 박주영, 김은숙 박사가 국제 표준화 문서를 담당할 국제전기통신연합 통신부문(ITU-T)의 부문별 에디터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에디터 부문은 △ID 기반 응용서비스를 위한 객체식별자 할당 표준 △모바일 멀티캐스트 프로토콜(X.mrmcp-2) 표준 △IP 멀티미디어 응용에 대한 스팸 대응 프레임 워크 등이다.
한편 ETRI에는 현재 누적기준 100여명의 국제표준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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