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신설법인과 부도업체 수가 모두 큰 폭 증가했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1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신설법인수는 4393개사로 전달인 10월(3451개사)보다 942개사가 증가했다. 부도업체 수도 234개로 10월의 181개보다 53개가 늘었다.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이로써 30.5배로 전달(29.2배)보다 큰 폭 상승했다.
한편, 지난달 전국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후)은 0.03%로 전월보다 0.01%p 하락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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