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heading out to ∼ (1)
점심시간이 됐는데도 크리스는 일에만 몰두해 있는데….
Kate: Chris, aren’t you going out for lunch?
Chris: Well, I don’t have time for lunch. I have so much work to do.
Kate: Oh, poor thing! I’m heading out to the sandwich store. Do you want me to get you something?
Chris: Oh, you’re a lifesaver. Thank you. Can you get me a chicken sandwich?
케이트: 크리스, 너 점심 먹으러 안 나가?
크리스: 음, 점심 먹을 시간 없어. 할 일이 너무 많아.
케이트: 아이고, 가엾어라. 나 샌드위치 가게 가는 길인데. 뭐 사다 줄까?
크리스: 오, 넌 구세주야. 고마워. 그럼 치킨 샌드위치 하나 사다 줄래?
<어휘&표현>
have so much work to do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Poor thing! 가엾어라!
I’m heading out to ∼ 나 ∼에 가는 길이다 (밖으로 나가며 목적지를 말할 때)
get you something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다 주다, 사다 주다
lifesaver 생명을 구해 준 사람, 어려울 때 결정적으로 도움을 준 사람
<패턴연습>
저 도서관에 가는 길인데요. (the library)
나 지금 공항으로 가는 길이야. (the airport)
나 상체 운동 좀 하러 체육관에 가는 길이야. (the gym to work on the upper body)
이보영: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