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음악포털사이트 ‘도시락’ CF에서 뮤지컬 가수로 변신한 문근영이 자신이 부른 노래에 대한 음원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소아암 어린이돕기 성금으로 기탁한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액터스는 18일 “방송을 통해 수술비가 없어 고통받는 소아암 어린이를 보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던 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들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수술비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CF에서 섹시한 여성으로 변모한 문근영은 박근태 씨가 작곡하고 가수 휘성이 작사한 ’&Design’을 직접 부르며,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26일 공개된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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